80년대·90년대 인기 K-POP 아이돌

이지연

정점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되는 하이틴 스타로 발돋움한 그녀는 이후 다수의 방송과 광고에 출연하는 등 인기스타로서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각종 루머로 심한 마음고생을 했고 결국 1990년 3집 활동 이후 3여년의 가수 생활을 끝으로 잠적하여 미국서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1992년 이지연은 귀국해 4집을 발표하며 컴백을 시도했으나 결국 그녀의 컴백은 실패했습니다. 이후 2008년 이혼 후 그녀는 요리사로 변신해 근황을 알렸는데, 그녀는 리츠칼튼 호텔 출신의 요리사 코디 테일러와 함께 미국 애틀랜타에서 바비큐 전문 식당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가장 최근 근황으로 그녀는 2017년 애틀랜타 조지아주 브룩헤이븐시 블랙번 공원의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과 2018년 1주년 기념식에서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부르는 등 의미있고 의식있는 활동을 하며 소소하게나마 근황이 기사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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