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90년대 인기 K-POP 아이돌

김수철

김수철은 80년대 활동을 하였던 가수, 싱서송라이터, 기타리스트 그리고 국안인입니다.

1997년 광운공대에 재학 중이던 김수철은 KBS 라디오 프로 <젊음의 찬가>에서 퀘스천이란 밴드 멤버로 데뷔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작은 거인이라는 밴드의 프론트맨으로 활동했습니다. 그 후 작은 거인은 동양방송에서 개최한 <젊은이의 가요제>에 참가하여 <일곱 색깔 무지개>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하지만 1983년에 여러 사정으로 작은 거인은 해체하고 말았습니다. 또한 이어 김수철 본인의 대학원 진학 등의 사정으로 그는 솔로 1집을 냈습니다.

그의 1집에 수록되었던 <못다 핀 꽃 한 송이>, <별리>, <내일> 등의 곡들은 큰 사랑을 받았고, 이듬해 그는 가수왕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연이어 그가 발매했던 2, 3집의 수록곡들이 대박을 잇달아 터뜨리면서 김수철은 8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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