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90년대 인기 K-POP 아이돌
이승철

이승철은 1989년 솔로 앨범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로 데뷔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대마초로 구속되어 몇 년간 방송 출연이 금지되었습니다.
이후 2002년에 이승철은 다시 부활과 뜻을 모아 스페셜 음반을 발매하는데 이 음반에 수록된 곡이 그 유명한 <Never Ending Story>입니다. 하지만 8집을 끝으로 그는 다시 부활을 떠나 솔로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에도 라이브의 황제라 불리는 이승철은 실제로 현재까지 공연 횟수가 2천회가 넘은 인기 가수입니다. 이승철은 2000년대 이후 동시대 가수들이 잊혀져가는 동안에도 꾸준히 히트곡을 내놓으면서 인기가수의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또한 그는 OST 가수로서 현재에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데 그는 <비천무>의 <말리꽃>이후로 <프로듀사>, <미스티>, <달빛 조각사>등의 OST에 참여했습니다. 그의 히트곡은 과거 전성기 시절만큼 자주 나오지는 않지만 그의 콘서트 활동은 나이를 먹어도 여전히 왕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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