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90년대 인기 K-POP 아이돌

박혜성

박혜성은 80년대에 꽃미남 고교생 가수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입니다. 장난꾸러기 같은 이미지의 박혜성은 당시 같은 나이의 고교생 가수인 김승진과 아주 뜨거운 라이벌 라인으로 유명했습니다. 박혜성은 1984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첫 발을 들였습니다. 박혜성의 히트곡으로는 <경아>, <도시의 삐에로> 등이 있으며 80년대 당시 그는 훈훈한 미모로 많은 여성 팬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1990년대 초반 활동을 마지막으로 대중들의 시야에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이후 박혜성은 영화의 음악감독으로서 활동을 하였는데, 실제로 그는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 , <미녀는 괴로워>의 음악 감독을 맡았으며, 이외에도 자동차와 전자제품의 광고 음악감독으로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또한  2002년에는 드라마 <야인시대>의 음악감독을 맡기도 했습니다.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