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90년대 인기 K-POP 아이돌
주현미

인기 가수의 반열에 올라 활동하던 주현미는 사실 이 당시 약사생활을 했기 때문에 음반취입만 하고 있을 뿐 방송활동을 하지 않는 얼굴없는 가수였습니다. 하지만 얼굴없는 가수 주현미는 압도적인 기세와 인기로 매체에서 그녀는 85년 가요계를 뒤흔들었다고 평가되었고, 데뷔와 동시에 주현미는 2대 가수상의 신인상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그 후 1985년 9월 주현미는 약국의 문을 닫고 가수생활에 전념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1984년 <쌍쌍파티> 발매 이후 사실상 90년대 초반까지는 주현미의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이상 대중화되지 않은 트로트를 그녀는 남녀노소 대중화로 이끌었으며 1988년에는 <신사동 그 사람>이 대 히트를 치면서 주현미는 MBC, KBS 연말 가요대상을 동시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1989년 <짝사랑>, 1990년 <잠깐만>으로 MBC 연말 가요 대상을 3년 연속 제패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그녀는 유튜버로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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