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90년대 인기 K-POP 아이돌
임병수

임병수는 그의 떠는 듯한 창법인 염소창법으로 염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가수입니다. 그의 전성기는 80년대 중반으로 시원시워한 가창력과 특이한 창법으로 데뷔이후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데뷔곡은 1984년에 발매한 <약속>으로 그는 <약속>으로 신인상까지 거머쥐었습니다. 실제로 임병수는 한국 국적이 아닌 볼리비아 국적을 가지고 있는데, 당시 그는 해외파 가수로서 세련된 노래를 국내에 가져와서 아주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한국에서 가수로 데뷔하기 전, 그는 볼리비아 디스코랜디아 래코드 사에서 <사랑의 도둑>, <당신에게 실수하지 않겠어요>로 데뷔하였습니다. 그리고 1980년 남미가요제 본선에서 2위를 수상하였습니다. 이후 그는 한국에서 <아이스크림 사랑>, <사랑이란 말은 너무너무 흔해> 등의 히트곡들을 내면서 가요계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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