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90년대 인기 K-POP 아이돌
전영록

전영록은 대한민국의 영원한 오빠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이자 배우입니다. 그는 1971년 기독교방송 영 페스티벌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년 1973년 MBC 드라마 <제3교실>에 출연하면서 배우활동을 시작했고, <제3교실>에서 삽입곡 <편지>를 부른 것을 계기로 1975년 가수로 본격 데뷔하였습니다. 전영록은 1980년대에 조용필의 뒤를 이어 2인자 그룹으로 인기를 누렸고 80년대 내내 꾸준히 인기를 모으며 꾸준히 활동하였습니다. 이 시기 전영록은 <종이학>,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불티>,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 등을 히트시키면서 여학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한국 가요계에 아이돌 원조라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80년대 후반에는<그대 우나봐>, <내 사랑 울보>, <하얀 밤에>, <저녁놀> 등으 곡들을 히트치면서 로 가수로서는 최절정기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1986년과 1987년 2년 연속으로 ‘KBS 가요 대상’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