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90년대 인기 K-POP 아이돌
소방차의 정원관

정원관은 1982년 KBS 텔레비전 프로그램 <젊음의 행진> 댄스 팀으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1987년 남성 3인조 그룹 소방차의 구성원으로 가수로서 데뷔하였습니다. 정원관은 소방차의 메인보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탈퇴와 재합류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1996년 드라마 <아이싱>에 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정원관은 2007년부터 2008년 12월까지 벅스 뮤직의 사장으로 활동했으며, 2012년에 소방차에 재영입되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2000년대 초반 퓨처플로우 대표직을 받아 이름을 라임뮤직으로 바꿔 2005년 데뷔한 걸그룹 i-13의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현재는 연예기획사인 ‘에스엔비이엔티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2013년 17세 연하인 김근혜와 부부의 연을 맺었고 슬하에 딸 정아인을 얻었습니다. 현재 그의 가족들은 호주 시드니에 거주 중입니다. 2017년 4월 방송에 나와 말하길, 둘째 형의 빚보증 때문에 소방차 활동으로 벌어들인 막대한 재산을 모두 탕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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